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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국가대표 발탁된 한국남자골프 기대주 송민혁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08 12: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국가대표는 한국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기대주다.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한해 태극마크를 달아도 2년 연속 달기란 ‘하늘에 별 따기’ 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올해 열아홉 살인 송민혁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

작년 고등학교 재학 중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메이저급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출전한 송민혁은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면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한국체육대학교에 재학 중인 송민혁을 올해 10월 31일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세계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뒤 프로 전향할 계획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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