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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의 미래’ 김민솔, 경험 쌓고 LPGA투어로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28 04: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작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 세계 여자골프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가 있다.

아마추어 김민솔(17.수원방통고)이 주인공이다.

그는 BMW의 초청을 받아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김민솔은 대회 1라운드에서 8타룰 줄이고 세계 톱랭커로 거듭난 아타야 티띠꾼(태국)에 1타 뒤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대회 최종일까지 우승경쟁을 펼치며 세계 골프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여자골프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솔은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은 뒤 만 18세가 되는 내년에 프로로 전향할 계획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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