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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LPGA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 ‘2023시즌 전망 활짝’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27 07: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레오나 매과이어(28)가 2023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과 이어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하고 2023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

매과이어는 지난달 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3라운드 샷이 꼬이며 공동 9위로 마무리했다.

26일 태국 촌부리에서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우승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뒷심을 발휘해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매과이어는 2020년 LPGA투어에 데뷔해 지난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다.

데뷔 2년차인 2021년 솔하임컵 대표로 뽑힐 만큼 빼어난 실력의 소유자다.

2개 대회 연속 톱10으로 2023시즌을 출발한 매과이어가 올해 몇 승을 거둘지 관심이 가는 이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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