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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특급대회’다운 시청률 기록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24 02:50

대회기간 총 70만명 시청 돌파

타이거 우즈 복귀로 관심고조

김주형 10번홀 버디 장면 최고 시청률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TV시청률이 급상승했다.

JTBC골프에 따르면 “JTBC GOLF 채널에서 대회 가간 40만6천626명(골프시청률 7.21%), JTBC GOLF&SPORTS 채널에서 29만 5,079명을 합쳐 총 70만 1,705명을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동일 기간 DP월드투어 타일랜드클래식의 시청자 수는 21만 8,406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42만 2,023명으로 집계됐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출전은 중계 순간마다 관심을 끌었다. 또, 한국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하면서 관심은 집중됐다. 특히 18일 토요일 2라운드 김주형(21)이 파4 10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공동 38위에서 27위로 뛰어오르는 순간의 분당 시청률이 0.388%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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