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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임팩트 어워드 최종후보 3인에 올라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22 22:59
▲ 전인지<LPGA TOUR 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인지(29)가 골프발전과 미래세대 선수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수에게 수여하는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최종 수상 후보에 선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22일(한국시간) “전진지와 리제트 살라스, 머라이어 스택하우스(이상 미국)를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의 최종 후보 2인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임팩트 어워드는 골프발전에 기여하고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전인지는 2015년 US여자오픈을 우승한 뒤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며 1만달러를 기부했다. 또 2018년에는 우승한 대회 장소가 있는 지역에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이번에 선정된 후보 3인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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