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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피팅 전문 클럽브랜드 제스타임 인수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2.22 11:55

럭셔리 카테고리에 이어 피팅 및 퍼포먼스 클럽까지 포트폴리오 확대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마제스티골프(대표 김형엽)가 22일 “골프피팅 전용 클럽 브랜드 제스타임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마제스티골프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마제스티'와 퍼포먼스 중심의 '제스타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과 퍼포먼스를 더한 '마루망'까지 다양한 소비자 층을 아우르는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스타임은 50년 이상, 단조 클럽 제작 노하우를 지닌 일본 히메지 지역에서 탄생한 피팅 전문 클럽 제조 회사로 국내 골프 피팅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다.

제스타임은 단조 아이언 클럽부터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웨지와 퍼터까지 모든 클럽을 생산한다.

▲ 제스타임의 단조 아이언 헤드

마제스티골프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의 럭셔리 카테고리에 이어 피팅 및 퍼포먼스 클럽 분야까지 클럽 포트폴리오를 확장 및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정교한 성능, 완성도 높은 마감 처리 등 나만을 위한 피팅 클럽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스타임 인수를 통해 클럽 라인업을 보다 세분화하여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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