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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다른’ 배용준, 세계무대 도약 준비 끝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16 06: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배용준(23)이 세계무대 도약 준비를 마쳤다.

골프계의 ‘욘사마’로 불리는 그는 떡잎부터 달라 일찌감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주니어시절인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대회를 평정했고 프로 전향 후인 2021년엔 스릭슨투어 14대회 우승과 준우승 3차례 등 빼어난 성적을 냈다. 뿐만 아니라 코리안투어에 7차례 출전해 톱10에 3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남자골프 ‘슈퍼루키’로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실망시키지 않았다. 데뷔전부터 톱10에 이름을 올리더니 7월 한 장상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코리안투어 첫 승을 달성했고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지난달 22일 태국 후아힌에서 끝난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시드를 손에 쥐어 세계무대로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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