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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LPGA투어 ‘여제’ 셀린 부티에는 누구?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07 09: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셀린 부티에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태국계 선수다.

일곱 살 때 골프를 시작한 그는 주니어시절인 2012년 유럽여자아마추어선수권과 2015년 영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12년 듀크대학시절 4차례 우승했고, 2014년 여자골프코치협회(WCC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혼다스포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 프로 데뷔한 부티에는 LGA 시메트라투어 2승을 거뒀고 2018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과 2019년 LPGA투어 ISPS한다 빅 오픈 정상에 올랐다.

이후 우승이 없던 부티에는 2021년 숍라이트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LPGA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골프를 치지 않는 쌍둥이 자매가 있는 부티에는 프랑스의 ‘골프여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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