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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나이키로 갈아타고 비상하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03 11: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주형(21)이 새해 들어 메인후원사를 교체했다.

그 동안 CJ대한통운의 후원을 받던 김주형은 나이키와 연간 400만달러에 5년간 장기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키가 김주형은 후원하게 된 계기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보다 어린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다승자 반열에 오른 것이 이유라는 후문이다.

김주형은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했다. 소니오픈에서는 PGA투어 첫 컷 탈락이라는 아픔을 겪었지만 센트리 토너먼트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는 각각 5위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키라는 글로벌 기업의 후원을 받는 김주형이 올해 PGA투어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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