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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 노리는 아타야 티띠꾼, LET 사우디 레이디스 출전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2.01 09: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2년 신인왕 아타야 티띠꾼(19.태국)이 새해 첫 대회에 나선다.

오는 16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로열 그린스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유럽여자골프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다.

지난달 23일 올해 LPGA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오프 챔피언스에 불참했던 티띠꾼은 이 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시즌 대장정에 들어간다.

장타와 정확도로 무장한 티띠꾼은 지난해 JTBC 클래식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몰아치고 상금순위 5위와 신인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500만달러로 LPGA투어 일반대회의 두 배가 넘는다. 특히 이번 대회 한국선수들이 대거 출전함에 따라 티띠꾼과 태극낭자들의 우승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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