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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신인왕 선후배 이수민-배용준, 웰뱅위너스컵 5차전서 ‘맞짱’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31 05:24

JTBC GOLF 31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 이수민(우측)과 배용준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인증 이벤트 대회인 웰뱅위너스컵(총상금 1억5천만원)에서 KPGA 신인왕 출신의 선후배가 ‘맞짱’을 뜬다.

군 복무 후 올해 코리안투어에 복귀하는 이수민(30)과 한국남자골프의 ‘기대주’ 배용준(23)이다.

JTBC GOLF에서 31일(화) 밤 10시30분에 방영하는 웰뱅위너스컵 5차전은 2015년 코리안투어 신인왕에 이어 2019년 상금왕에 오른 이수민의 노련함과 2022년 ‘루키’ 해에 1승을 거두면서 신인왕에 오른 배용준의 패기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이 대회는 우승상금 5천만원을 걸고 겨루는 1대1 매치플레이다. 지난 2일 허인회와 김태훈의 첫 매치를 시작으로 양지호와 박효원이 2회, 맹동섭과 김성용이 3회, 이형준과 고석완이 4회까지 대결을 벌였다.

웰뱅위너스컵은 방송과 함께 누가 몇 번째 홀에서 얼마의 타수차로 우승할지를 놓고 시청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일 우승자를 발표하며 하이퍼 Q 드라이버를 시상하는 등 시청자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향후 출전 선수는 이재경, 주흥철, 장희민, 이준석, 이동민, 함정우 등 6명이고 디펜딩 챔피언은 강경남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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