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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에서 한국선수들과 우승 경쟁할 브론트 라우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31 09: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잉글랜드의 ‘미녀골퍼’ 브랜트 라우(27)는 주니어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유럽여자골프의 지배자였다.

2015년 영국여자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16타차로 2회 연속 우승했고, 2016년 아니카 어워드 및 PING/WGCA, Golfweek 및 Pac-12 Conference에서 올해싕 선수상을 수상했다.

대학시절 7차례나 정상에 오르며 UCLA 통산 최다 우승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 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9년 퓨어실크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다.

견고하면서도 몸에 무리가 없는 스윙을 구사하는 브론트는 첫 승이후 긴 슬럼프를 겪고 있는 주이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스윙의 감을 찾은 브론트는 올해 한국선수들의 우승에 가장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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