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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즌 견뎌낸 엔젤 인, LPGA투어 첫 승 거두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30 06:2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엔젤 인(24.미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내노라하는 장타자 중 한 명이다.

주니어시절 특별한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유럽여자골프투어(LET)를 거쳐 2017년 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티샷 평균 272.45야드를 때려 이 부문 4위에 오른 그는 2018년에는 장타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장타를 무기로 한 그는 우승 경재 때마다 뒷심 부족으로 아직까지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엔 파운더스컵 공동 3위로 단 한 번의 톱10에만 진입했을 정도로 심한 부진을 겪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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