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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뽑는 ‘골프쌤’ <레슨 위드미> 시즌2로 돌아왔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3.01.26 10:03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시청자들이 뽑는 미디어 골프프로 강연 프로그램 <레슨 위드미>가 더 알찬 기획의 시즌2로 돌아왔다.

JTBC GOLF는 26일 밤 9시 30부터 매주 목요일, 차세대 최고 레슨 프로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남녀 프로 8명의 ‘레슨왕’ 도전기를 3월23일까지 9주간 방영한다.

이 경연은 유튜브와 방송이 서로 넘나드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평가되는 게 특징이다. 지난 17일, 남자 도전자들의 10분미만 레슨 영상이 JTBC GOLF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드라이버를 테마로 남자부문 도전자인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소속 남승현, 배우리, 백현범, 유용혁이 제각각 흥미로운 레슨을 진행했다.

24일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인 여자부문 도전자 김보석, 박규비, 정슬아, 이현지 등 4명의 레슨이 공개됐다. 매주 화요일 남녀 4명의 레슨이 격주 간격으로 유튜브에 올라가고 26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레슨에 대한 평가는 시청자가 적극 참여한다. 심사위원 평가 30%, 유튜브 조회수 25%, 홈페이지 인기투표 20%, 생방송 점수 15%, 시청자 참여점수 10%가 매회 반영되며, 시청자는 JTBC GOLF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3월 28일에는 남녀 우수 레슨 프로 1위를 각각 선정한다. 우승 프로는 JTBC GOLF 대표 레슨 프로그램인 <라이브레슨70>의 ‘레스너’로 출연하게 된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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