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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LPGA투어 오수현, 2023년 도약하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23 07: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오수현(26)은 호주국적의 한국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다.

오수현은 주니어시절인 2014년 호주국가대표로 일본에서 열린 세계아마추어 팀 챔피언십에서 호주대표팀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2015년 프로 전향한 오수현은 유럽여자골프투어(LET) RACV 오스트레일리안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거두고 2016년 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 상금순위 114위까지 곤두박질치며 ‘퀄리파잉 토너먼트’까지 가야했다.

QT에서도 상위권에 들지 못한 오수현은 올해 LPGA투어에 몇 개 대회나 출전할지 모른다.

하지만 오수현은 동계전지훈련에서 망가진 샷을 다듬고 올해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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