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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개막전 출전 선수들 어디서 옷 갈아입으라고?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1.19 12:17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3시즌 개막전이 시작전부터 파행운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개막 하루를 앞둔 19일(한국시간)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이 출전선수들에게 라커룸을 제공하지 않아 큰 반발을 샀다.

선수들에게 샤워장은 제공됐지만 라커가 없어 옷을 갈아입을 곳이 없고 개인소지품을 둘 곳도 없는 것.

선수들의 불만은 터졌다. 이번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LPGA 선수는 고작 29명만이 출전한다.

선수들의 반발이 커지자 골프장 측과 LPGA투어는 임시 라커룸을 설치해 선수들에게 배정했다.

레이크 나노 골프&컨트리클럽은 여러 차례 LPGA투어 대회를 치른 곳이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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