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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데이비스의 계보 잇는 브론테 로우는 누구?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03 07: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로라 데이비스는 잉글랜드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선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4승을 포함 통산 20승을 거두고 은퇴했다.

이후 잉글랜드의 여자골프는 세계무대에서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브론테 로우(27)가 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데뷔한 그는 2019년 퓨어실크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뒤 침묵하고 있지만 견고한 스윙을 장착해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로우의 스윙은 간결한 백스윙을 하면서도 강한 임팩트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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