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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딱지 뗀‘ 조민규 “신부를 위해 올해는 기필코 우승”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1.02 07: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일본골프투어(JGTO)에서 2승을 거둔 조민규(35)는 지난해 코리안투어로 돌아왔다.

코리안투어에 자주 출전했던 조민규의 국내무대 첫 승이 예상됐지만 안타깝게도 준우승만 3차례나 했다.

그는 “국내로 돌아온 첫 시즌에 좋은 성적도 많았지만 너무 안타까운 순간도 많았다”고 지난 시즌을 되돌아보며 “내년에는 신부를 위해서도 꼭 코리안투어 우승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조민규는 지난해 말 결혼했다. 그는 대상시상식에서 “결혼을 못 할 줄 알았는데 나를 선택해줘 고맙다”고 웃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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