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TV 슈퍼슬로모션스윙
이민지, 올해 LPGA투어에서 가장 많이 번 선수 1위<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29 07: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호주교포 이민지(26)가 올해 여자골프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2년 여자스포츠 선수 수입 중 골프선수 1위는 US오픈과 파운더스컵 정상에 올라 시즌 2승을 거둔 이민지가 730만달러(한화 약 93억7000만원)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열린 미국여자골프 ‘내셔널타이틀’ US여자오픈은 당시 여자골프사상 단일대회 최다 우승상금인 180만달러였다.

올 시즌 투어 상금만으로 380만9960달러(약 48억8000만원)의 수입을 올렸고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과 호주기업 ISPS. 골프웨어, 클럽 등 서브스폰서 계약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2015년 LPGA투어에 데뷔한 이민지는 루키시즌 킹스밀 챔피언십 첫 승 이후 메이저 대회 2승 포함 통산 8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