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LPGA투어 ‘원조 섹시스타’ 폴라 크리머의 쉽게 치는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21 06: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폴라 크리머( Paula Creamer.36)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원조 섹시스타’다.

크리머는 고등학교 졸업반이던 2005년 사이베이스 클래식에서 18세 9개월 17일의 나이로 정상에 오르며 LPGA투어 역사상 최연소 멀티라운드 우승자란 역사를 썼다.

그리고 2개월 후 열린 에비앙 마스터스(현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위에 8타차로 압승하며 대회 최연소 우승자(18세 11개월 18일)가 됐다. 또 데뷔 4개월 27일 만에 통산 상금 100만달러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미국선수로서 LPGA투어 새로운 역사를 쓴 크리머는 LPGA투어 최초의 신인이자 최연소 선수로 솔하임컵 대표로 선발돼 미국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최초로 ‘팬덤’을 형성하며 구름갤러리를 몰고 다닌 크리머는 군인과 결혼해 지난해 출산 후 올해 다시 투어에 복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