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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여자골프 영웅’ 켈리 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17 09: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켈리 탄(29)은 말레이시아 최초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다.

아마추어로 말레이시아 레이디스 오픈을 3회 우승한 켈리 탄은 LPGA Q시리즈를 한 번에 통과하고 2014년 데뷔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2019년 LPGA 엡손투어 플로리다 내추럴 채리티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LPGA투어 재입성에 성공했다.

2016년 리우올림픽(51위)과 2020년 도코올림픽(공동 34위)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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