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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통산 6승 ‘리틀 걸리버’ 이다연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15 09:0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5)의 애칭은 ‘리틀 걸리버’다.

157cm의 작은 키에도 장타를 쳐서다. 2016년 데뷔한 그가 처음부터 장타를 친 건 아니다. 페어웨이 안착률도 하위권이었다.

2017년 9월 팬텀 클래식 with YTN에서 첫 승을 거둔 뒤 등산을 하다 왼쪽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부상재활과 스윙교정에 나선 이다연은 50위권이었던 비거리를 10위권으로 끌어 올리고 지난해까지 5승을 더 수확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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