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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과 부드러움의 극치 양희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14 10: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희영(33)의 스윙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세계 골프계에서도 극찬을 아끼지 않는 그의 스윙은 편안하면서도 부드럽다. 그렇다고 비거리가 덜 나가는 것도 아니다.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티샷 평균 261야드를 가볍게 때린다.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5년 만인 2013년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둔 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만 무려 3승을 거둬 통산 4승을 수확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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