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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랭킹 1위 아리야 주타누간의 멋진 드로우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12 08: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아리야 주타누간(27)은 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국에 ‘골프 붐’을 일으켰다.

그도 그럴 것이 태국선수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우승 및 메이저대회 우승, 그리고 세계랭킹 1위까지 태국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6년 첫 승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 통산 12승을 수확했다.

‘닥공’ 골프의 대명사로 불리는 주타누간은 월등한 비거리를 뽐내지만 드라이버 샷의 미스가 많아 티샷을 거의 대부분 우드로 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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