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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최초 유러피언투어에서 우승한 린 그랜트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10 12: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린 그랜트(스웨덴)는 올해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가 공동주관한 남녀 혼성대회인 볼보카 스칸니나비안믹스드에서 우승한 선수다.

여성으로는 처음 72홀 유러피언투어 우승인 동시에 투어사상 최대 격차 우승 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그랜트의 우승기록은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였고 2위인 전 세계랭킹 1위인 헨릭 스텐손(스웨덴)은 15언더파로 9타차의 완벽한 승리였다.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풀 시드를 따지 못해 지난 7월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부터 11월 토토재팬 클래식까지 6개 대회밖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5차례 본선에 진출해 톱8에만 4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스윙의 튼튼한 기본기를 무장한 그는 27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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