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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물꼬’ 튼 이가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08 09: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가영(23)은 주니어시절 최혜진과 함께 국가대표 ‘에이스’였다.

2018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아마추어시절의 화려한 경력 때문에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데뷔 초 손목 부상으로 한 동안 슬럼프에 빠졌고 급한 마음에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대회를 뛰었다. 그러다 보니 우승문턱에서 좌절하기 일쑤였다.

남몰래 눈물 젖은 빵을 씹어야 했던 이가영은 지난 10월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열린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데뷔 이래 98번째 경기 만에 정상에 올랐다.

우승 ‘물꼬’ 튼 이가영의 골프는 이제 시작을 알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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