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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의 ‘개그맨’ 함정우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07 06: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함정우(28)는 코리안투어의 ‘개그맨’으로 통한다. 입담 좋고 넉살좋아 붙은 애칭이다.

여기에 실력까지 갖췄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한 함정우는 2018년 KPGA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9년 SK텔레콤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다.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올라 통산 2승을 보유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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