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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국가대표 지낸 ‘무한도전’ 제니퍼 송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03 06:4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제니퍼 송(32)의 한국이름은 송민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재미동포다.

9살 때 골프채를 잡은 제니퍼 송은 주니어시절 대부분은 한국에서 보냈다.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로 발탁된 제니퍼 송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공부와 골프를 병행하며 2009년 제109회 US여자아마추어 챔피언십 매치플레이 정상에 오르며 미국아마추어 여자골프 1인자에 등극했다.

미국국적을 취득한 제니퍼 송은 2011년 LPGA투어에 데뷔해 아직까지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1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일 우승경쟁에 돌입했지만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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