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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와 E1, ‘제10회 E1 채리티오픈’을 통해 조성된 자선기금 전달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2.01 17:02
▲ 자선기금전달식<왼쪽부터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_굿네이버스 황성주 나눔마케팅본부장_정윤지 선수_KLPGA 김순희 전무이사>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에너지 기업 E1과 함께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의 자선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KLPGA와 E1은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1억 6천만 원(선수 기부금 8천만 원, E1 기부금 8천만 원) 중 1억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첫 대회였던 2013년부터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전달식에는 KLPGA 김순희 전무이사와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 굿네이버스 황성주 나눔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낸 정윤지(22,NH투자증권)가 KLPGA투어 선수 대표로 참석했다.

정윤지는 "첫 우승의 감격을 안겨준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이렇게 뜻 깊은 기부 행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선수 대표로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좋은 기회를 주신 E1과 KLPGA, 그리고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린다. 자선기금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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