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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전에서 살아 돌아 온 ‘홍보모델’ 안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27 06:3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지현(23)은 올 시즌 28개 대회에 출전해 17차례 본선에 진출해 부진한 성적을 냈다. 최고성적은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공동 10위로 상금순위 72위에 그쳤다.

시드를 유지하지 못한 안지현은 2023년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출전해 최종일 8위를 기록하면서 살아 돌아왔다.

2019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안지현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를 잃고 2020년 드림투어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상금순위 상위 자격으로 정규투어 재입성에 성공했다.

2021년 상금순위 30위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올해는 부진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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