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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가냘픈 ‘장타자’ 폴린 루생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26 07: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폴린 루생 부샤르(22.프랑스)는 올해 ‘루키’시즌을 보냈다.

작년 12월 LPGA투어 Q시리즈 최종전에서 안나린(27)에게 덜미가 잡혀 수석을 내주고 2위로 투어카드를 따냈다.

올 시즌 톱10에 2차례 이름을 올렸고 최고성적은 도우 그레이트 레이크 베이 인비테이셔널 공동 6위다.

가냘픈 체구지만 그는 장타를 친다. 올해 티샷 평균 271.77야드를 때려 이 부문 13위에 올랐다.

매우 견고한 백스윙 톱을 유지하고 있고 전환동작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게 특징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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