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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함없는 유소연의 가볍게 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25 13: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소연(32)은 2011년 미국여자골프 ‘내셔널 타이틀’인 US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서희경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이듬해인 2012년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 유소연은 2018년까지 통산 6승(메이저 2승)을 거뒀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여자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유소연이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는 비결은 부담 없는 가벼운 스윙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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