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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제패한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21 05: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리디아 고(25.뉴질랜드)가 2022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2014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이다.

리디아 고는 이번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19승(메이저 2승)째를 수확했다. 또 게인브릿지 LPGA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자 시즌 3승을 거뒀다. 리디아 고가 시즌 3승을 거둔 건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이와 함께 올해의 선수상과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 그리고 상금왕까지 석권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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