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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미(美)’ 두루 갖춘 LPGA 최고 섹시 스타 엘리슨 리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8 06: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엘리슨 리(27.미국)는 한국계 미국인 선수로 ‘지성과 미(美)’를 두로 갖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고의 ‘섹시골퍼’다.

175cm의 훤칠한 키에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고 명문 캘리포니아대(UCLA)에서 정치사회학을 공부한 재원이다.

프로 전향해서도 학업을 계속하느라 LPGA투어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또 대회에 나갈 땐 친구들의 내용을 이메일로 받아 틈날 때마다 시험공부에 집중했다.

대학시절 미국대학 최고의 여성골퍼에게 수여되는 제1회 아니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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