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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LPGA ‘장타 퀸’ 마리아 파시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7 10: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리아 파시(24.멕시코)는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파시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편이고 공을 힘껏 강하게 스윙하는 걸 좋아한다. 드라이버 티샷을 캐리로 275야드 정도 보낸다.

파시는 미국 아칸소 대학 4학년 때인 2018년 Q스쿨에 합격했지만 졸업할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6월 US여자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공동 12위라는 호성적을 냈다.

하지만 이후 7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이라는 부진한 성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고 지난해까지 눈에 띌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올 시즌 톱3에 세 차례 이름을 올리며 내년 시즌 생애 첫 승에 기대감을 높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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