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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KPGA 상금왕 놓친 김민규의 ‘찰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6 10: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김민규(21)는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시즌이었다.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에서 코리안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두고 제네시스 대상 1위와 상금 1위를 달렸지만 교통사고로 약 3개월가량 투어를 잠정 중단해야 했다.

대회를 쉬다보니 제네시스 포인트는 7위까지 밀렸고 그나마 상금은 1위를 지켰다.

상금왕을 차지하기 위해 시즌 최종전에 나섰지만 김영수(33)가 우승하면서 2위로 밀려났다.

코리안투어 시즌이 끝난 김민규는 12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에 출전하며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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