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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풀스윙’과 이도 브랜드 협력 강화 ‘골프 꿈나무 지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5 14:26
▲ 라이언 도터스 풀스윙 대표이사(좌측), 최정훈 이도(YIDO) 대표이사(우측)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과 미국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풀스윙(Full Swing)’과 브랜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도와 풀스윙은 한국과 아시아에서 브랜드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정훈 이대 대표이사와 정종찬 이도 최고전략책임자 부사장, 미국 플스윙 라이언 도터스 대표이사와 제이슨 피에로 최고운영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풀스윙 최고경영진이 국내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86년 설립된 풀스윙은 멀티스포츠 시뮬레이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관련된 회사로 알려졌으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각종 골프 채널, 톱 골프 스윙 스위트의 공식 시뮬레이터 파트너다.

특히 플스윙 런치모니터는 우즈가 직접 기술개발에 참여해 프로선수와 일반 골퍼들에게 띄어난 스윙 데이터와 실시간 볼 피드백을 제공한다.

최정훈 대표이사는 “풀스윙과 협력을 통해 골프를 더욱 새롭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골프 꿈나무 사회공헌 및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유치 등 미래 골프 꿈나무 지원 및 육성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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