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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탈환 시동 거는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10 04: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내준 고진영(27)이 ‘여제’ 복귀에 시동을 건다.

장소는 오는 11일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개막하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다.

지난달 손목 부상 이후 두 달 만에 복귀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기권한 고진영은 ‘루키’ 아타야 티띠꾼(태국)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내 주었다.

부상에서 회복한 고진영은 한국선수 14주 연속 무승과 함께 1위 탈환에 나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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