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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펠리컨 챔피언십 초대챔피언 김세영 등 우승사냥 출격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1.08 14:18
▲ 김세영<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들이 우승사냥에 나선다.

장소는 오는 1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개막하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다.

이 대회는 올해 3회째로 초대 챔피언이 김세영(29)으로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지만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졌다. 이번 대회는 김세영에게 설욕전이다.

부상으로 투어를 잠시 접었던 ‘메이저 퀸’ 전인지(28)와 세계 2위 고진영(27), 그리고 김효주(27)도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지난 5월 뱅크 오브 호프 LPGA 매치플레이에서 LPGA투어 통산 6승을 거둔 지은희(36)이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 한국선수는 김아림, 최혜진, 안나린, 양희영 등 총 15명이 출전한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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