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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신, 골프존-도레이 3R 단독선두로 업그레이드 초대 챔피언 '찜'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5 17: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은신(32)이 공동선두에서 단독선두로 순위를 업그레이드 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정조준 했다.

박은신은 5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 도레이 오픈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만든 박은신은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호주교포 이원준은 버디 6개를 수확하고도 보기 4개를 토해내는 ‘롤러코스터’ 경기를 펼쳤지만 이날 2타를 줄이고 선두에 1타 뒤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내 최종일 역전 우승에 좋은 위치를 잡았다.

공동선두로 출발한 황중곤은 버디 4개를 트리플 보기 1개와 보기 1개로 까먹고 타수를 줄이지 못해 이날 보기 없이 4타를 줄인 김동민과 2타를 줄인 황도연과 함께 10언더파 공동 3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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