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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막판뒤집기 가능할까 ‘… 토토 재팬 3R 선두와 4타차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1.05 16:27
▲ 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이정은6(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셋째 날 ‘막판 뒤집기 가능성을 이어갔다.

이정은은 5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이정은은 린 그란트(스웨덴) 등 5명과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타를 줄이고 14언더파 202타 단독선두를 지킨 우에다 모모코(일본)와는 4타차다.

2019년 US오픈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이정은이지만 ‘몰아치기’ ‘한 방’이 가능해 최종일 역전우승도 기대할 수 있는 위치다.

젬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가 ‘데일리 베스트’인 7언더파 65타를 치고 선두에 1타 뒤진 13언더파 203타를 만들어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통산 5승을 거둔 황아름(34)도 이날 6타를 줄이고 6언더파 공동 19위로 올라섰다.

세계 1위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1타를 잃고 5언더파 공동 28위로 내려앉았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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