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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토토 재팬 2R 선두와 3타차 추격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1.04 15:43
▲ 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이정은6(26)이 선두 추격에 고삐를 죄었다.

이정은은 4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총상금 200만달러)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낸 이정은은 선두와 간격을 전날보다 1타 줄인 3타로 좁혔다.

지난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참가한 이정은은 선두권에서 우승경쟁을 펼치며 부활에 조짐을 보였다.

우에다 모모코(일본)가 이날 3타를 줄이고 전날 공동선두에서 10언더파 134타 단독선두로 순위를 업그레이드 했다.

공동선두로 2라운드를 출발한 스즈키 아이(일본)은 2타 밖에 줄이지 못해 이날 4타를 줄인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9언더파 공동 2위다.

세계 1위로 등극 이후 첫 대회를 뛰고 있는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이날 ‘데일리 베스트’ 동타인 5언더파 67타를 쳐 젬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와 함께 6언더파 공동 8위로 뛰어 올랐다.

안나린이 5언더파 공동 14위, 신지은이 4언더파 공동 17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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