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막판 뒷심’ 정재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4 06: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재현(37)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지난 ‘엘리트 골퍼’다.

하지만 200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고 올해 또한 그저그런 성적으로 투어카드를 잃을 처지에 놓였다.

그런데 3일 경북 선산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첫날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려 생애 첫 승에 기대감을 키웠다.

정재현은 올해 티샷 평균 290야드로 코리안투어 상위권에 위치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또한 63.72%로 중상위권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