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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재팬 클래식 첫날 리더보드 상단 점령…이정은6 공동 10위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1.03 15:54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일본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을 휩쓸었다.

3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공동선두인 스즈키 아이, 우에다 모모코를 비롯해 4언더파 공동 6위까지 8명의 일본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로는 이정은6(26)가 버디 5개, 보기 2개를 섞어 3언더파 공동 3위에 안나린, 배선우가 함께 했다. 신지애와 최혜진, 신지은이 2언더파 공동 18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한편 여자골프 세계 1위에 등극한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1언더파 공동 30위로 출발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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