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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PGA 신인상 확정한 배용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3 06: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KPGA 코리안투어 ‘루키’ 배용준(22)이 남은 대회와 상관없이 신인상(명출상)을 확정했다.

배용준은 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뷔 첫 승을 포함 톱10에 4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빼어난 성적을 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배용준은 2018년 ‘허정구배 제65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호심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 2019년 ‘제23회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제26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한 배용준은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와 KPGA 스릭슨투어를 병행했다.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 7개 대회에 나서 제네시스 상금순위 37위에 자리해 이번 시즌 시드를 확보해 투어에 데뷔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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