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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녀’ 스테파니 키리아코의 ‘찰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1.02 06: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스테파니 키리아코(21.호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Q시리즈 공동 16위로 올해 데뷔한 ‘루키’다.

지난 8월 AIG 위민스 오픈 공동 7위가 올해 최고성적이지만 견고한 스윙과 함께 장타를 겸비해 장래성이 촉망되는 선수다.

LPGA투어 데뷔 전인 2020년 아마추어로 출전한 유럽여자골프투어(LET) 지오프 킹 모터스 호주 여자클래식 정상에 올라 LET 역사상 10번째 아마추어 우승자로 기록됐다. 우승 이틀 후 프로 전향한 그는 2021 Big Green Egg Oepn에서 우승한 후 올해 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4살 때 아빠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한 그는 부친이 캐디백을 메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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