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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감’ 회복한 이정은6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30 06: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정은6(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넥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에 출전해 물오른 샷감을 뽐내고 있다.

이정은은 29일 제주도 서귀포의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내 유해란(23) 등과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이정은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 연속 상금왕을 하고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그해 ‘내셔널 타이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지만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이정은은 “예전의 스윙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조금씩 감을 찾아가고 있다”고 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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