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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예약한 아타야 티띠쿨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25 06: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아타야 티띠쿨(19.태국)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확실하게 예약했다.

티띠쿨은 23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에 오르는 듯 했으나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최종일 4라운드를 단독선두로 출발한 티띠쿨이 우승을 놓쳐도 공동 5위 이내에 들면 세계 1위에 등극하나 공동 6위로 밀리면서 다음으로 미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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