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최나연, BMW 레이디스 3R 은퇴 자축 ‘홀인원’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10.22 14:38
▲ 최나연<BMW 코리아 제공>

[와이드스포츠(원주)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고별전을 치르고 있는 최나연(35)이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최나연은 22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대회 3라운드 12번홀(파3)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에 떨어진 다음 굴러 홀에 빨려 들어갔다.

이 홀에는 BMW가 이번 대회를 통해 최초 공개한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치(SAV)인 1억 3000만원 상당의 고급 SUV차량인 BMW 뉴 X7이 부상으로 걸려 있었다.

최나연은 2012년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는 등 LPGA투어 통산 9승을 거뒀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