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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경훈, 더CJ컵 2라운드 선두와 4타차 공동 6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10.22 11:06
▲ 김주형<Getty Image for THE CJ CUP 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김주형(20)과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총상금 1천50만 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한국선수 첫 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지랜드의 콩가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곁들여 2타를 줄였지만 전날보다 3계단 하락한 7언더파 135타 공동 6위로 내려앉았다.

이경훈은 버디 7개를 수확했지만 더블보기와 보기 1개씩을 허용했지만 4언더파 67타를 때려 9계단 상승해 김주형과 함께 공동 6위로 올라섰다.

이경훈은 “드라이버가 잘 맞아 기분 좋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며 “3라운드에서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욘 람(스페인)이 버디 10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9타를 줄이고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적어내 커트 키타야마(미국)와 함께 공동선두로 나섰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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